오리온 관계자는 "송이모자는 초콜릿 기술 개발력과 초코송이 모자의 재미있는 모양 등 오리온이 가진 자산을 적극 활용했다"며 "모양만 차별화한 것을 넘어 초콜릿 본연의 맛과 품질에 집중해 재밌고 맛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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