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로나19 확진자수 동해 11명 등 총 17명 추가 발생.
19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내 총 누적확진자수는 19일 00시 기준 1562명이며, 이중 격리입원은 264명, 퇴원 1271명, 사망 27명이다 고 밝혔다.
전일 도내 확진자는 동해 3명, 춘천 3명, 원주 2명, 양양 1명 등 총 17명이 발생하였다.
현재 도내 누적확진자는 원주 429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철원 196명, 동해 207명, 춘천 195명, 강릉 141명, 속초 80명, 홍천 77명, 인제 39명, 평창 39명, 영월 31명, 정선 19명, 화천18명, 횡성 14명, 양구 12명, 삼척 10명, 양양 10명, 고성 6명, 태백 5명 순이다.
또 도내 누적 접촉자수는 총 1만9099명이며, 이중 격리 885명, 해제 1만8214명이며, 검사중이 4303명이다.
또, 해외입국자검사는 누계 대상자수 1만3525명 중, 누적확진자 50명, 음성판정 누계 1만2900명, 검사중 누계 28명,, 검사예정 누계 103명, 기타 누계 444명이다.
한편 도내 음압병상수는 총 390개이며, 이중 사용중이 134개, 사용가능이 256개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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