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년대비 129명이 늘어난 4492명이며, 국비 등 148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사업 3506자리, 사회서비스형 150자리, 시장형 469자리, 취업알선형 211자리, 복권기금사업 156자리이며, 이중 공익형사업은 전년대비 110자리가 증가했다.
한편, 올해부터는 의료급여 수급자도 종별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자격이 확대된다.
김선옥 동해시 가족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코로나로 위축된 가계경제에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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