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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22일 대구 수성구 파동에 들어서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강촌2지구 주택재건축 단지인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전용면적 59~84㎡, 총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05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해당단지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 돼 있으며,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등에도 완성도 높은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더불어 대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여건을 자랑하는 수성구에 들어서는 만큼 여러 인프라의 수혜를 받는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85만원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된다.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 등기 시까지다.
청약접수는 오는 2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8-1번지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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