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대구시 남구 조재구 구청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방자치법 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 등 지방자치 도약을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챌린지다.
참여자들은 '자치분권 2.0시대'와 관련한 메시지를 작성해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한다.
◇조병계 영스퀘어 대표, 이웃돕기 성금
조병계 영스퀘어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대구시 중구에 기부했다.
조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101호 회원이다.
중구는 지역의 저소득 주민을 위해 성금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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