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YG 대형 신인 트레저의 '더 퍼스트 스텝'(THE FIRST STEP) 시리즈 앨범 판매량이 100만 장을 돌파했다. 데뷔 5개월 만에 거둔 눈부신 성과여서 주목된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 정규 1집 '더 퍼스트 스텝: 트레저 이펙트'(THE FIRST STEP : TRESURE EFFECT) 출고 수량은 전날까지 28만1845장으로 집계됐다.
지난 12일 음반이 정식 출시된지 꼬박 일주일 만에 세운 트레저 자체 최고 기록. 앞서 트레저가 연달아 발표한 3장의 싱글앨범은 각각 23만~25만여 장 판매됐었다.
이로써 트레저는 이번 정규 1집까지 더해 '더 퍼스트 스텝' 시리즈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트레저는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 뒤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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