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1년제 상품으로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가입한도는 1000만원 이상 3억원까지, 이자율은 연1.15%로 모든 고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영업점에서만 가입 가능하며, 지점에서만 1인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특판 정기예금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민에게 고금리 금융상품을 제공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으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