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
20일 성동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540~549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540번(50대), 542번(60대), 543번(40대), 548번(40대), 549번(10대) 등 5명은 동거가족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5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또는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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