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성동구서 확진자 10명 추가…5명은 동거가족에게 감염

뉴스1

입력 2021.01.20 20:31

수정 2021.01.20 20:3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지 1년째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지 1년째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


20일 성동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540~549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540번(50대), 542번(60대), 543번(40대), 548번(40대), 549번(10대) 등 5명은 동거가족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5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또는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