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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가정간편식 브랜드 '밀앤쿡' 런칭

두끼, 가정간편식 브랜드 '밀앤쿡' 런칭

[파이낸셜뉴스] 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는 가정간편식 브랜드 '밀앤쿡(Meal&Cook)'을 런칭한다고 22일 밝혔다.

밀앤쿡은 '간편한 조리, 나를 위한 한끼'라는 콘셉트로 가정간편식 구매 시 소비자가 고려하는 요소인 △조리시간 △브랜드 △가격 △용량 △유통기한 등을 반영한 HMR 전문 브랜드다. 두끼는 가정간편식의 첫 제품으로 달달쫄깃 쫄볶이를 11번가를 통해 출시한다. 달달쫄깃 쫄볶이는 두끼가 지난해 4월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출하며 얻은 3000여개 이상의 실 구매자 리뷰와 온라인 커뮤니티, SNS의 고객 반응을 비교·분석해 맛과 양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까지 한 팩에 담아낸 제품이다.

이 제품은 떡볶이의 매운맛 보다는 달콤한 맛을 강조해 어린이나 노인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두끼만의 특제 소스와 함께 한끼 식사나 푸짐한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시중 제품 보다 더 많은 양(떡200g, 쫄면150g)으로 구성했다.

또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6분만에 맛있는 쫄볶이를 만들 수 있도록 조리방법을 최대한 간소화 했다. 떡의 갈라짐 현상이 많은 시중 냉동 밀떡과는 달리 특허 받은 밀떡을 사용, 갈라짐을 최소화해 소비자들이 더욱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두끼 관계자는 "실 구매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양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이번 쫄볶이에 담았다"며 "두끼만의 노하우와 강점인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모든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갓성비 높은 가정간편식 밀앤쿡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