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시·공연

OCI미술관 신진작가 8인전, 3월20일까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1.23 19:41

수정 2021.01.24 13:24

전주연 '묽은 프로젝트' 트레팔지 수성잉크 투명 아크릴 /사진=OCI미술관
전주연 '묽은 프로젝트' 트레팔지 수성잉크 투명 아크릴 /사진=OCI미술관

[파이낸셜뉴스] OCI미술관이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결과 보고전 '2021 CRE8TIVE REPORT'를 열고있다. GR1, 김민호, 김정은, 손승범, 이호억, 전주연, 정철규, 천창환 8명의 회화, 설치, 영상 60여점이 서울 종로구 수송동 미술관에서 전시를 시작했다. 8명은 지난해 4월 인천에 위치한 창작스튜디오에 입주, 작품 활동에 주력해왔다. 인천은 화학·에너지기업 OCI그룹 근거지다. OCI미술관은 젊은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을 꾸준히 해왔다.

입주 작가 워크숍, 평론가 매칭 프로그램, 비지팅 아티스트, 버츄얼 오픈 스튜디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시는 3월20일까지 계속된다.
2월20일, 3월6일 두차례 작가와의 대화도 갖는다.

jins@fnnews.com 최진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