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삼부토건,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계약 실시

진행중 남양유업 불매운동, 잠잠해질까?

(~2021-05-14 23:59:00 종료)

fnSURVEY

관련종목▶

 삼부토건,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계약 실시
[파이낸셜뉴스]삼부토건은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의 계약을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01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233가구와 59㎡B 36가구, 59㎡C 125가구, 74㎡A 56가구, 74㎡B 92가구, 74㎡C 67가구, 74㎡D 82가구, 83㎡ 120가구, 84㎡ 205가구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4배아 중심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킨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3면 발코니와 펜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도입해 체감 면적도 크게 넓혔다. 지상에는 공원과 수변쉼터, 운동공간 등을 배치해 쾌적함을 극대화했고, 단지 내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은 물론 자녀의 교육과 보육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카페테리아 등도 배치될 예정이다.
게스트하우스와 주민회의실, 무인택배함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3.3㎡당 평균 810만원 분양가가 적용됐을 뿐만 아니라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됐을 뿐만 아니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저렴한 분양가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주변에 지하철 1호선 신창역과 45번 국도, 온양순환로 등을 통해 아산 구도심 및 천안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교통도 매우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