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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호 대표 "무재해·무결점 현장관리 최선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1.26 18:03

수정 2021.01.26 18:03

협력사와 ‘스마트 제로’ 선포식
26일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서 열린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스마트제로' 선포식에서 남순우 아이엔티엔지니어링 대표, 정원호 야림건설 대표,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강한식 윤주건설 대표, 황기만 세아건설 대표(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26일 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에서 열린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스마트제로' 선포식에서 남순우 아이엔티엔지니어링 대표, 정원호 야림건설 대표,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강한식 윤주건설 대표, 황기만 세아건설 대표(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가 올해 '무재해·무결점'의 현장 안전관리를 협력사에 당부했다.


HDC현산은 26일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스마트 제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올해 안전·품질 중점 추진사항 보고, PM별 안전·품질 운영방안 발표, 현장과 협력회사 포상, 안전품질위원회 위촉장 수여, 안전·품질 캠페인 선포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권순호 HDC현산 대표이사는 선포식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바탕으로 지난 한 해 동안 협력회사 및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로 사망재해 제로 달성과 부상 재해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다"며 "스마트제로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중대재해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스템과 시설·도구 개선을 통해 원칙을 지켜나가 무재해·무결점의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