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이랜드 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킴스클럽 전용 간편식 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연에프엔씨는 지난해 6월 이랜드와 손잡고 킴스클럽에서 판매되는 PB브랜드 '오프라이스(O'price)X한촌설렁탕' 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추가 론칭된 제품은 '소고기무국'과 '소고기미역국'으로 밥과 함께 먹기 좋은 국물류 간편식이다. 이번 국물류 간편식 2종이 추가로 출시되면서 킴스클럽 전용 상품은 지난 번 출시된 설렁탕 등 간편식 4종 제품과 함께 총 6종으로 늘었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도 이연에프엔씨만의 노하우를 담아 만들어 맛과 편리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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