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통상진흥원·제주도관광협회 통해 소상공인에게 전달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제주클린마스크로부터 성인용 마스크 1만매를 기증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문관영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과 유정민 ㈜제주클린마스크 대표와 홍보모델인 가수 임창정씨가 참석했다. 마스크는 ㈜제주클린마스크와 임창정씨가 각각 5000매씩 기탁한 것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도내 소상공인에게 제공된다.
㈜제주클린마스크와 임창정씨는 제주도관광협회(회장 부동석)에도 마스크 1만매를 기증했다.
한편 ㈜제주클린마스크는 도내 마스크 생산·유통업체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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