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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세계적으로 리더십 영향력이 크고 소비자 기술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업계 리더를 1명 선정해 매년 수여한다.
이 사장은 메모리반도체 산업 리더십과 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 받아 이번 수상자로 뽑혔다. 이날 화상 연결을 통해 시상식에 참석했다. IEEE는 160여개국 40만명 이상의 전기전자공학 분야 회원을 보유한 이공계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단체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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