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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통합브랜드 'let:' 확장성 담아 '브랜드 체계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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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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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통합브랜드 'let:' 확장성 담아 '브랜드 체계도' 완성


[파이낸셜뉴스] 롯데손해보험이 통합브랜드 'let:'에 확장성을 담아 '브랜드 체계도'를 완성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보험서비스 통합브랜드 'let:'을 출범한 롯데손보는 올해 통합브랜드 'let:' 이야기 중심으로 전개되는 모든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방향성을 체계적으로 담아 '브랜드 체계도'를 완성했다.

롯데손보는 '브랜드 체계도'를 △포트폴리오 브랜드 △대표 서비스 브랜드 △플랫폼 서비스△ 등으로 분류했다. 포트폴리오 브랜드는 보험 종목별로, 장기보험은 'let:care', 자동차보험은 'let:way' 그리고 일반보험은 'let;safe'로 정의한다. 또한대표 서비스 브랜드는 소방관보험을 'let:hero', 종합건강보험은 'let:smile', 긴급출동서비스는 'let:now'로 하는 등 'let:'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강조했다.

플랫폼 서비스는 비대면 플랫폼 채널 'let:CLICK', 임직원 알림톡 'let:CHEERS'와 같은 모습으로, 다양한 채널 및 내부구성원들을 위한 프로그램 영역까지도 확장된다. 그리고 디지털 컨텐츠와 유튜브, 소셜미디어 채널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이번에 완성된 '브랜드 체계도'는 롯데손보가 'let:'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하고자 하는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방향성의 기준이 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고객의 삶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보험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