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첩 붙이는 사람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2.03 13:15

수정 2021.02.03 13:15

절기상 입춘(立春)인 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오촌댁에서 열린 입춘 세시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는 입춘첩을 대문에 붙이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을 맞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문이나 기둥 또는 벽에 써서 붙였던 글씨가 입춘첩이다. 사진=박범준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오촌댁에서 열린 입춘 세시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는 입춘첩을 대문에 붙이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을 맞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문이나 기둥 또는 벽에 써서 붙였던 글씨가 입춘첩이다. 사진=박범준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오촌댁에서 열린 입춘 세시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는 입춘첩을 대문에 붙이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
이날을 맞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문이나 기둥 또는 벽에 써서 붙였던 글씨가 입춘첩이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