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BJ 메텔이 원장으로 있는 마사지숍 홈페이지에 부고가 올라왔다. 부고에 따르면, BJ 메텔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코로나19 여파 및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받지 않는다.
BJ 메텔은 마사지숍을 운영하며 유튜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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