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N인터뷰]④ 이선빈 "오마이걸 승희의 '찐팬',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선빈이 그룹 오마이걸 승희에 대한 '찐' 팬심을 드러냈다.
9일 오전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 주연 배우 이선빈의 인터뷰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극중 우수한(김영광 분)은 레드벨벳의 '덕후'로 등장한다. 이에 '이선빈도 팬인 아이돌이 있냐'는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사실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제가 오마이걸을 너무 좋아한다"라며 "오마이걸 승희씨를 진짜 너무 팬이고,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 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저장하는 기능에 70%가 승희님이다. 진짜 팬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승희씨는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당당한 귀여움이 있어서 여러 번 돌려보게 만든다"라며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존재가 있을 수 있지, 피규어로 이렇게 만들고 싶은, 사랑스럽고 당당하고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센스가 있다. 무대에서 모습도 너무 예쁘다"며 연신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기도 했다.
또한 이선빈은 "그리고 최근에 정말 너무 예쁘고 실력도 좋다고 생각한 게 에스파라고 신인 그룹인데 너무 상큼하고 예쁘고, 좋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극이다. 이선빈은 소리 소문 없이 완벽한 일처리를 자랑하는 엘리트 수습 요원 유다희로 분했다.
오는 17일 개봉.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