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은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 및 중등 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59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사범대학 입학정원(118명) 대비 50%의 높은 합격률이다. 학과별 합격 현황을 보면 국어교육과 5명, 영어교육과 3명, 일어교육과 6명, 수학교육과과 3명, 체육교육과 17명, 유아교육과 9명, 역사교육과 3명, 윤리교육과 13명이다.
인천대 사범대학은 2011년 신설됐으며 학교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과 체계적인 교원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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