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몰에서 ‘봄맞이 새단장 스위트홈’ 기획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다가오는 봄을 맞아 이사·혼수를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전과 카드 할인 혜택과 포인트 적립 등 행사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1년 베스트 패키지’, 이사·혼수, 이월 상품 클리어런스 세일 등 봄을 테마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2021 베스트 패키지’는 지난 설 연휴 진행한 ‘가장 갖고 싶은 상품 패키지’ 앙케트를 기반으로 마련했고, 가전, PC, 가구, 생활 등 4개로 나눠 준비했다. 가전은 TV, 냉장고, 세탁기, 의류건조기, PC는 노트북과 태블릿PC, 가구는 책상세트와 의자, 생활은 휴지와 물티슈 패키지를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결제 혜택도 다양하다.
행사 상품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10%를 최대 100만원까지 청구 할인해주고, 기획전 상품을 2품목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증정한다.
또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몰에서 네이버페이로 10만원 이상 처음 결제하는 소비자 2만명에게 네이버페이 5000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22일 단 하루 진행하는 현대카드 M포인트데이 행사도 있다. 온라인몰에서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최대 5만원까지 M포인트로 쓸 수 있다.
김규호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이사, 결혼 계획을 세우는 고객을 위해 봄맞이 기획전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면서 “기획전 상품을 좀 더 저렴하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결제 혜택도 함께 준비했으니 스마트한 쇼핑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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