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는 연맹 권오갑 총재와 하나은행 지성규 은행장이 참석했고, 대전하나시티즌 이민성 감독과 수원FC 박주호가 함께했다.
조인식은 향후 4년간 K리그의 발전을 위해 서약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하나은행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K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은행과 연맹은 K리그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K리그 팬카드인 '축덕카드', 'K리그 팬사랑 적금' 출시, 'K리그 축덕원정대' 등 여러 사업을 통해 K리그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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