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최근 김진우 대한변호사협회 정책이사(주원 파트너 변호사·사진)가 서울시 우수 마을변호사(역삼2동 주민센터/공익 변호사)로 선정돼 서울시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서울시는 "김 변호사가 강남구 역삼2동 관할 마을변호사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며 "특히 서울시 시민의 법률 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표창장 수여 이유를 밝혔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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