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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슈퍼힘찬이 후원기관 인증 현판 수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2.23 13:55

수정 2021.02.23 13:55

신세계안과 허준 대표원장(왼쪽)과 부산지방병무청장 서창률 직무대리가 현판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부산지방병무청
신세계안과 허준 대표원장(왼쪽)과 부산지방병무청장 서창률 직무대리가 현판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제공=부산지방병무청

[파이낸셜뉴스] 부산지방병무청(청장 직무대리 서창률)은 지난 22일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 후원기관인 서면 신세계안과(대표원장 허준)에 ‘참 고마운 병원’ 인증 현판 수여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4급 또는 5급으로 판정받은 사람 중 시력교정이나 체중조정을 통해 현역 입대를 희망할 경우 병무청과 협약을 맺은 후원기관에서 무료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산·울산에서는 민간병원 2곳과 체육센터 8곳 등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명이 치료를 받고 입영하였거나 입영할 예정이다.


서면 신세계안과는 2018년 1월 무료치료 후원 협약을 체결한 후 2명의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인 병역의무자에게 무료 시력교정 수술을 시행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