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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AI 발생 방역 비상...고병원성 여부 검사 중

뉴시스

입력 2021.02.23 15:17

수정 2021.02.23 15:17

(사진=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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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원주시 산란계 농장에서 23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란계 폐사체 9마리가 발견돼 축산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고병원성 바이러스 검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병원성 여부는 2~5일 후에 드러난다.


강원도는 AI 발생지역 방역대 10㎞ 내 농장 이동을 제한하고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방역대 안에서는 132농가가 가금류 10만8249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도는 발생농장과 방역대 내 주요 도로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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