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택시 183대에 비말차단 칸막이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만큼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로 승객과 운전기사 간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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