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 24일 오후 1시15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제부도 남쪽 매바위 인근에서 A씨(50)와 A씨의 아들 B군(15)이 바닷물에 고립되는 사고를 당했다.
해경은 관광객 2명이 바닷물에 빠졌다는 주민신고를 받은 직후 사고 현장에 출동했고, 사고 10여분 뒤인 1시28분 이들을 구조됐다.
A씨는 B군과 함께 제부도 매바위 부근에서 관광을 즐기다가 갑자기 차오른 밀물에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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