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률 36.9%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코로나19 사망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373명이 됐다. 사망률은 1.34%이다.
사망자는 서울 강동구 거주해온 80대다.
시 관계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4일 기준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율은 36.9%이다. 서울시는 35.5%이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217개이다. 이 가운데 사용 중인 병상은 72개로, 즉시 입원가능 병상은 145개 남았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운영 중인 생활치료센터는 18개소 총 2698개 병상이다. 사용 중인 병상은 943개로 가동율은 35% 이다. 즉시 가용가능한 병상은 1444개이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