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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사망자 1명 추가, 총 373명…사망률 1.34%

뉴시스

입력 2021.02.25 11:15

수정 2021.02.25 11:15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률 36.9%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전0시 기준 357명으로 이틀 연속 3백명대를 보인 23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2.23.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전0시 기준 357명으로 이틀 연속 3백명대를 보인 23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2.23.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수는 373명으로 늘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코로나19 사망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373명이 됐다. 사망률은 1.34%이다.

사망자는 서울 강동구 거주해온 80대다.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그는 이달 3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 입원치료를 받던 중 지난 18일 사망했다.

시 관계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4일 기준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율은 36.9%이다. 서울시는 35.5%이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217개이다. 이 가운데 사용 중인 병상은 72개로, 즉시 입원가능 병상은 145개 남았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운영 중인 생활치료센터는 18개소 총 2698개 병상이다. 사용 중인 병상은 943개로 가동율은 35% 이다.
즉시 가용가능한 병상은 1444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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