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96억원 들여 308대 주차규모
청사 방문 민원인 주차불편 해소 기대
25일 김천시에 따르면 시 청사 본관 뒤 7913㎡ 부지에 짓는 주차타워는 사업비 96억원을 들여 308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된다.
2019년 5월 착공해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며 오는 3월 말 준공 예정이다.
민선 7기 김충섭 김천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다.
이충기 김천시 회계과장은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청사를 찾는 민원인의 주차불편 해소에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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