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충남대병원-메틱쓰리디, 3D 프린팅 의료품 공동연구개발 협약

뉴스1

입력 2021.02.25 16:46

수정 2021.02.25 16:46

윤환중 충남대병원장(왼쪽)과 권영삼 메틱쓰리디 대표가 25일 3D 프린팅 기술기반 의료제품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충남대병원 제공) © 뉴스1
윤환중 충남대병원장(왼쪽)과 권영삼 메틱쓰리디 대표가 25일 3D 프린팅 기술기반 의료제품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충남대병원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충남대학교병원과 메틱쓰리디가 25일 병원 의생명융합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3D 프린팅 기술기반 의료제품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틱쓰리디는 금속이나 세라믹 소재 운용 기술을 보유한 충북 청주 소재 금속 3D프린팅 전문기업이다.


협약은 Δ3D 프린팅 기술기반 신의료기술 공동연구개발 Δ특수소재 활용 3D 프린팅 환자맞춤형 제품 개발 Δ연구 시설 및 장비·정보 공동 활용 등을 골자로 한다.

양 기관은 원활한 연구협력을 위해 정형외과 최은석 교수팀과 연구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며,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잠재적인 사업기회 발굴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윤환중 충남대병원장은 “차별적 기술력 확보를 통해 환자맞춤형 제품개발과 의료시장을 선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