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희망키트는 자원봉사자들의 후원금을 활용해 200개 제작하며 마스크와 쌀, 라면, 통조림, 떡 등 다양한 생필품으로 구성된다.
키트는 자가격리 전담반 공무원들이 격리자 물품전달팀과 함께 각 가구를 방문해 비대면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임계면 모 교회에서 지난 21일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주민 2615명을 검사한 결과 17명이 양성, 259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17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승준 군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저지를 위해 이동 자제 등 방역당국 조치와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i198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