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교육소식] 한국교원대, 국가기록원과 업무협약

뉴스1

입력 2021.02.25 17:16

수정 2021.02.25 17:16

한국교원대 전경.© 뉴스1
한국교원대 전경.© 뉴스1


25일 충북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 장광동 이사장(왼쪽)이 김병우 충북교육감에게 장학금을 기탁했다.(충북교육청 제공).© 뉴스1
25일 충북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 장광동 이사장(왼쪽)이 김병우 충북교육감에게 장학금을 기탁했다.(충북교육청 제공).©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종우)는 국가기록원(원장 최재희)과 기록관리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차원에서 우편을 통한 서면으로 진행했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Δ양 기관의 기록관리 교육과 연수 운영 협력 Δ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Δ양 기관의 소장 기록물 연구사업 협업과 지원 등에 협력한다.


김종우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록관리 교육과 소장 기록물 연구 사업에 상호 협력해 교원 역량 강화와 우리나라 기록문화 발전이라는 양 기관의 공동 목적 달성을 기대한다"라고 했다.

[충북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 충북교육청에 장학금 전달]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이사장 장광동)이 장학금 100만원을 25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조합은 2020년에 이어 2년째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충북 학교의 역사기록 유지와 발전, 교육소외계층 대상 졸업앨범 무상지원 등에 공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