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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치소 종사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음성'

뉴시스

입력 2021.02.26 07:22

수정 2021.02.26 07:22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종사자 236명 지난 1월 8일부터 주 1회 검사
(사진=뉴시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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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 구치소 종사자 236명을 대상으로 1월 8일부터 코로나19 선제검사한 결과, 1~8차까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서울 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이 넘어선 데 따른 것으로, 감염위험이 높은 공동체 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로 1월 8일부터 매주 1회 진행됐다.


선제검사는 구치소 의료인력을 활용해 비인두도말 검사대상물을 채취하고 연구원으로 이송하면 코로나19 진단검사팀에서 유전자검출검사(PCR)로 이뤄졌다.

아울러 고위험시설인 산후조리원 종사자 15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지난 2일~9일 벌인 결과, 역시 음성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생 57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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