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사이 132명 늘었다.
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2명 늘어난 2만7989명이다.
국내 발생이 129명, 해외 유입이 3명 각각 발생했다.
일일 확진자수가 13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일 130명(발생일 기준) 이후 5일 만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돼 총 37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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