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 강원지역본부는 26일 본부 앞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이동식 헌혈차량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단체헌혈 등의 취소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헌혈운동에는 본부와 14개 지사가 이달 15일부터 참여하고 있다.
최상호 본부장은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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