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강원도 누적확진자수 1864명...강릉 등 4명 추가 발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2.28 10:58

수정 2021.02.28 10:58

【파이낸셜뉴스 춘천=서정욱 기자】 강원도내 누적확진자수가 28일 00시 기준 1864명으로 전일대비 4명이 증가하였다.

28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강원도내 누적확진자수가 28일 00시 기준 1864명으로 전일대비 4명이 증가하였다 고 밝혔다.
28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강원도내 누적확진자수가 28일 00시 기준 1864명으로 전일대비 4명이 증가하였다 고 밝혔다.

28일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내 총 누적확진자수는 28일 00시 기준 1864명이며, 이중 격리입원은 108명, 퇴원 1715명, 사망 41명이다 고 밝혔다.

전일 도내 확진자는 원주 명, 강릉 1명, 속초 1명, 횡성 1명, 평창 1명, 정선 1명 등 총 6명이 발생하였다.

현재 도내 누적확진자는 원주 473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동해 249명, 철원 223명, 춘천 213명, 강릉 162명, 홍천 126명, 속초 107명, 인제 44명, 평창 43명, 정선 38명, 영월 32명, 화천 32명, 횡성 27명, 고성 15명, 삼척 14명, 양양 13명, 양구 12명, 태백 6명 순이다.


또한, 도내 누적 접촉자수는 총 2만1515명이며, 이중 격리 644명, 해제 2만871이며, 검사중이 2731명이다.



또, 해외입국자검사는 누계 대상자수 1만5010명 중, 누적확진자 75명, 음성판정 누계 1만4246명, 검사중 누계 63명, 검사예정 누계 626명이다.


한편 도내 음압병상수는 총 393개이며, 이중 사용중이 95개, 사용가능이 298개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