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경기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용인·성남·광주시의 중소기업 현장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10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중소기업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기업을 집중 발굴, 육성하기 위한 ‘2021년 지역사업단 운영사업’ 협약을 맺었다.
협약 주요내용은 ▲중소기업 경영 애로 현장 컨설팅 ▲스타트업 육성지원 ▲지역기반기업 육성지원 ▲ICT·SW산업 육성지원 ▲가구산업 육성지원 ▲기업 맞춤형 교육 등이다.
앞서 사업단은 경기 남동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차세대 국가산업 견인을 위해 기업 현장 경영 컨설팅 320회(65개사), 사업화 자금 지원(62개사) 등을 수행 한 바 있다.
사업을 총괄하는 양재수 교수는 “경기테크노파크 남동부 지역사업단은 지역경제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기업을 집중육성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 내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 및 중소기업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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