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이엔지는 스마트가로등 전기차 충전시스템의 개발 및 특허 확보로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발맞춰 스마트폴 사업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디언이엔지는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과 공동으로 가로등을 활용한 전기차 및 전동 e-이모빌리티 충전시스템의 개발 및 특허를 지난해 취득했다.
동시에 시범사업으로 서울 양천구에 시스템과 제품을 설치 및 공급함으로써 정부의 당면한 충전인프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또 가디언이엔지는 현재 미국, 중국, 동남아 및 국내 여러 민간 프로젝트 참여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하고 있다.
최근 중앙정부 및 전국 지자체에서는 전기차 및 수소차 시장의 당면과제로 충전 인프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편을 모색하는 중이다.
가디언이엔지 관계자는 "현재 중앙정부 및 전국 지자체, 대기업, 기술집약 IT업체 및 공공기관측에서 당사와 공동사업 추진과 시범/본사업을 동시에 함께 추진하는 다각적 협력 요청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상황이다.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스마트챌린지 사업에 당사가 개발한 전기차 충전시스템 및 스마트폴 사업을 단계별로 채택함으로써 향후 3~5년간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이 단계적 축소되는 시장환경에 전기/수소차 인프라의 핵심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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