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 동구에서 운영하는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6일 동구청 민원봉사실에서 '찾아가는새일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새일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구직상담 및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직업교육훈련 상담 등을 제공한다.
동구여성새일센터는 이날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구직상담을 실시하고 현재 새일센터에서 모집 중인 집단상담 프로그램 및 직업교육훈련 일정을 소개했다.
직업지도 집단상담은 22일부터 5일간 운영되며, 구직을 위한 직업의 이해, MBTI검사, 증명사진 촬영서비스 등 기본과정·심화과정으로 교육내용을 달리해 연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직업교육훈련은 여성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25일부터 '객실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이 운영될 계획이며, '여성반자동용접사 양성과정'과 '경리회계사무원 양성과정'도 4월과 5월에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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