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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민방위 사이버교육

뉴시스

입력 2021.03.19 14:46

수정 2021.03.19 14:46

교육통지서도 모바일 전자고지로 전달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구 민방위 사이버교육안내. (사진=양천구 제공) 2021.03.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구 민방위 사이버교육안내. (사진=양천구 제공) 2021.03.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버 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및 재난 안전교육으로 구성됐다. PC나 스마트폰으로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민방위 사이버교육' 배너에 접속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 포털사이트에서 스마트민방위 교육(www.cdec.kr)검색→ 지역선정 → 본인인증을 하면 된다.

교육연차에 관계없이 민방위대원 모두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고 평가점수 70점 이상 받게 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된다.

하지만 미이수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구는 교육통지서 전달방식도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구 민방위대원은 공인전자문서 중계자(네이버, 카카오페이, KT)를 통해 모바일로 민방위교육 통지서를 받게된다.
알림문자에 링크된 주소로 들어가서 바로 사이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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