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증상 발현 후 진단검사…확진 판정
주한미군은 25일 오전 보도자료에서 "동두천 캠프 호비에 소속된 현역 장병 1명이 지난 23일 증상 발현 후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장병은 확진 판정 후 평택 캠프 험프리스 기지로 이송됐다.
이로써 주한미군 장병과 직원, 가족 등을 통틀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99명(현역 장병 598명)이 됐다. 이 중 682명이 해외 유입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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