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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취업률 제고 나서…이동 홍보부스상당 등 운영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대가 재학생 취업률 제고를 위해 나섰다.
288 대전대에 따르면 취업역량개발원이 지난 2일부터 1년간 ‘수요자 맞춤형 취업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자기주도적 취업준비설계를 통한 전문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취업상담 서비스는 ‘찾아오는 상담’과 ‘찾아가는 상담’으로 나눠 진행된다.
‘찾아오는 상담’은 개인의 맞춤형 취업상담을 바탕으로 수준·역량별 준비 상태를 점검한다. 졸업생 대상의 사후관리 취업상담도 함께 진행돼 전주기적 취업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개인별 맞춤형 취업상담은 최근 실시한 취업프로그램에 대한 재학생 수요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재학생들이 니즈를 바로 반영했다.
‘찾아가는 상담’은 보다 적극적인 취업상담 제공과 단계별 취업프로그램 소개를 위해 이동식 홍보부스를 활용하고 있다. 대학 30주년기념관 교양관 1층 로비에 설치돼 있다.
이밖에 전화 및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취업상담도 함께 진행하는 등 취업상담 참여율 계속 높일 계획이다.
개발원 관계자는 “재학생 초기 목표설정을 통해 취업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많은 상담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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