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협회, 'IFS프랜차이즈 서울·부산' 7~11월 개최
200개사 500개 부스 규모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국내 최대 창업박람회 'IFS 프랜차이즈서울·부산'을 통해 창업 활성화와 경기 회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리드엑시비션스가 공동 주관한다.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올해 7월과 10월 총 2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21 제52회 IFS 프랜차이즈부산'은 11월 11일부터 3일간 국내 제2의 도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2021 제50회 IFS 프랜차이즈서울 상반기'는 올해 최대 규모인 200개사 500개 부스 규모로 성대하게 7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프랜차이즈 전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배달·포장 최적화 ▲무인·1인 자동화 ▲AI, 로봇 등 최신 ICT 기술 접목 ▲스마트오더, 모바일POS 등 비대면 주문·결제 인프라 구축 등 최근 급성장한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많은 참가업체들이 다양한 콘셉트의 매장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선보인다.
또 ▲식자재·원부자재 ▲물품·설비 ▲결제장비·플랫폼 ▲인테리어 ▲컨설팅 ▲운영 지원 서비스 ▲법률·세무·노무·가맹거래 등 전문가 상담 ▲정부·기관 정책 소개 등 창업에 필수적인 유관 업체들도 대거 참여한다.
협회 관계자는 "연 4만 명 이상이 찾는 'IFS 프랜차이즈서울·부산'을 통해 창업의 안정성을 높이고 경기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 희망 업체는 협회 박람회사업팀 또는 IFS 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4월 30일까지 신청시 조기신청 할인 ▲협회 회원사 환급(10%) ▲IFS 박람회 연속참가 할인(5~10%) ▲부스규모별 할인(5~10%) ▲'20년 박람회 참가사 할인(5%) ▲온라인 박람회 무료 참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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