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쌍용양회, '쌍용C&E'로 사명 변경…"친환경사업 확대"

뉴시스

환경사업 비중 2025년까지 50% 수준 확대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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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쌍용양회가 '쌍용C&E'로 사명을 변경하고 친환경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쌍용C&E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신규 사명 선포식을 열고 기업 명칭을 공식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쌍용C&E는 시멘트(Cement)와 환경(Environment)의 머리글자를 따 만들었다.

쌍용C&E는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친환경 사업 분야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2025년까지 환경사업의 비중을 전체 이익의 50% 수준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홍사승 회장은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깨끗한 미래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종합환경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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