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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내 감염 확진자 2명 추가 …누적 1143명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9일 오후 울산서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1143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북구 40대(1142번)와 동구 60대(1143번) 등 2명이 동강병원과 울산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각각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앞서 오전에는 중구 사우나에서 감염돼 28일 확진판정을 받은 1138번(여·50대)과 접촉한 중구 50대 여성(1141번)이 감염돼 하루 확진자가 3명으로 늘었다.
시 보건당국은 현재 이들 2명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감염 경로와 추가동선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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