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탤런트 김강훈을 모델로 발탁했다.
뿌요소다는 1998년 출시 당시 업계 최초로 소형 페트병(245㎖)을 도입해 주목 받았다. 그룹 디바의 '왜 불러'를 개사한 CM송과 재미있는 표정의 캐릭터로 인기몰이했다. 학창시절 소풍 필수 아이템으로 꼽혔으며, 출시 초기 한 달 만에 650만 병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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