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동서식품, '맥심 카누 싱글 오리진' 2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4.01 15:14

수정 2021.04.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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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카누 싱글 오리진'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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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카누 싱글 오리진'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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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동서식품은 커피 산지별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담아낸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 싱글 오리진' 2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홈카페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출시한 프리미엄 싱글 오리진 커피다. 싱글 오리진이란 다른 원두와 블렌딩하지 않고 단일 원산지에서 생산된 원두로만 만든 커피를 의미한다.

카누 싱글 오리진은 '에티오피아 아리차'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링통' 2종이다. 카누 싱글 오리진 에티오피아 아리차는 예가체프 아리차 지역의 조합에서 재배한 원두를 엄선해 라이트 로스팅한 제품으로, 화사한 꽃내음과 새콤달콤한 과일향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카누 싱글 오리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링통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토바 호수 남쪽 링통 지역에서 재배된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했다.

제품 패키지는 맥심 카누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새, 사자 등 각 원두의 산지를 상징하는 동물을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동서식품은 소의 해를 맞아 카누 싱글 오리진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소 일러스트가 그려진 텀블러를 굿즈로 증정한다.
맥심 카누 싱글 오리진은 1만29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