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래디언트 프로텍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둣한 글로우· 마르지 않는 촉촉함
'남산' 이어 한국 여성 피부 톤 맞춘 '한라' 추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미국 뉴욕의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퓨어 래디언트 프로텍션 아쿠아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Pure Radiant Protection Aqua Glow Cushion Foundation SPF23/PA++)을 선보인다.
강력한 피부 케어 효과와 혁신적인 포뮬러로 더욱더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줄 뉴 쿠션 제품이다. 수분감 넘치는 텍스처로 오랜 시간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선사해 피부를 생기있게 연출한다.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한다. 여러 번 덧발라도 사용감이 하루 종일 숨 쉬는 듯 편안하다.
특히 독자적인 '360도 디펜스 콤플렉스' 기술을 적용한 미세먼지 흡착 방지 효과로 환절기 자극받은 피부를 케어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 SPF23/PA++로 일상 속 생활 자외선을 차단해 봄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 쿠션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중시하는 창립자 프랑수아 나스의 컴플렉션 철학에 따라 완성했다.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다운 감각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그대로 담아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글로우 연출과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력을 선사한다.
총 6가지 쉐이드로 출시한다. 한국 여성의 피부 톤에 꼭 알맞은 컬러감과 함께 한국 지명에서 따온 네이밍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남산'에 이어 이번 시즌 밝은 핑크 베이지 빛 '한라' 컬러가 추가됐다. '핀란드' '알래스카' '비엔나' '펀잡' 등도 있다.
산뜻한 베이지 톤 케이스, 좁은 부위도 섬세하게 커버할 수 있는 포인티드 퍼프 등이 눈길을 끈다.
2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선출시하고, 8일부터 전국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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