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코빗은 홈페이지에 모회사인 넥슨 지주사 NXC 로고도 함께 병기해 투자자에게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5일 코빗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 '코빗 웹 2.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빗은 이번 개편을 통해 국내 업계 최초 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플랫폼 '코빗타운'을 선보인다.
코빗타운엔 가상자산 거래에서 필요한 상황들이 메타버스로 구현돼 가상자산 시장 참여자들은 자신의 아바타로 메타버스 내에서 다른 사람들과 채팅, 가상자산 선물하기 등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다. 소셜커뮤니티 역할을 하는 코빗타운에서 사용자가 가상자산 거래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어 아직까지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MZ세대(2030세대)에게 좋은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게 코빗의 기대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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