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철원 감염병 격리시설 2곳 개장…군검문소 리모델링

뉴스1

입력 2021.04.07 16:54

수정 2021.04.07 16:54

강원 철원 갈말읍 문혜리 군검문소 감염병대응 격리시설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강세용 철원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철원군 제공) 2021.4.7/뉴스1
강원 철원 갈말읍 문혜리 군검문소 감염병대응 격리시설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강세용 철원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철원군 제공) 2021.4.7/뉴스1


강원 철원 갈말읍 문혜리 군검문소 감염병대응 격리시설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강세용 철원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철원군 제공) 2021.4.7/뉴스1
강원 철원 갈말읍 문혜리 군검문소 감염병대응 격리시설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강세용 철원군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철원군 제공) 2021.4.7/뉴스1

(철원=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철원군은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격리시설 2곳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갈말읍 문혜리와 서면 자등리 군(軍) 검문소를 리모델링한 격리시설은 각각 14개실, 12개실로 이뤄졌다.

격리시설 이용 대상은 주민과 군장병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국방개혁 2.0에 따른 군부대 이전으로 발생한 군 유휴시설을 활용한 좋은 사례이다”며 “시설 조성에 적극 협조한 5군단과 3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